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서울매일신문 계열사
비프
전체 사회/행정 법원/검찰/경찰 서울시행정 서울시의회 서울구행정 서울구의회 전국의회 국회의원현장 교육/지역 뉴스동영상 인터뷰/칼럼 기업/단체 문화/연예 포토뉴스 커뮤니티
<종합일간>서울매일과 함께 자매계열사인 서울취재본부의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감찰일보.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본격 새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터뷰/칼럼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롯데면세점5
한국교원로고
광고문의4
새 배너
노블진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금융권 임직원 300여명 '징계 철퇴'
2014-06-12 오전 11:52:33 서울의정신문/한국의정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KB 120명 최고…중징계 50명 전망
     

    <박건화 기자> 은행.카드사 임직원 300여명이 '징계 철퇴'를 맞을 전망이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과 부당대출, 국민은행 내홍사태 등으로 인한 내용이다. 금감원의 단일 제재대상으로는 역대 최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 소식통에 따르면 징계 대상자 중에는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과 이건호 국민은행장 등 금융사 수장과 현직 임원 등이 수십명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KB금융지주,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카드, 농협은행, 롯데카드,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한국씨티은행등에 제재 수위를 사전 통보했거나 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300여명징계 예상자 중 50여명 가까이 중징계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CEO급 징계대상에는 임 회장과 이 행장외에 로버트 힐 한국SC은행(중징계),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경징계), 최기의 전 국민카드사장(중징계), 신충식 전 농협은행장(중징계) 등 전현직 10여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단일 기관으로는 KB금융지주그룹이 120여명으로 징계대상이 가장 많다.

    이에 오는 26일 최종 징계결과에 따라금융권 수뇌부를 포함한 대규모 인사태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일간>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대한일보<서울판>.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검찰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여성신문 www.seoulw.net /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 대한일보<서울판> www.daehani.kr
    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www.seoulmaeil.com

     

    <저작권자©서울매일신문TV/서울의정신문TV/한국의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06-12 11:52 송고
    금융권 임직원 300여명 '징계 철퇴'
    최근기사
    한국교원로고
    광고문의3
    새 배너
    다홍패션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의정신문/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종합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감찰일보 자매계열사
    www.seoulmaeil.com   www.hankook3.com   www.hankook2.com
    www.koreaes.com   www.seoulw.net   www.womank.net   www.seoulm.net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전국위원장 박건화

    <서울의정신문> 서울-다50390호 (재등록 2015.03.04) 최초창간 2009.05.20
    <서울의정신문TV>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5032호 (재등록 2017.02.10)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 seoulmaeil@daum.net /직통전화 (02)946-0003 (02)981-0004

    *<자매종합일간> 서울매일 등록번호 서울-가00211 (2005.11.30 등록)
    일간발행본사 서울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2층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한국매일방송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hankookmaeil.com   www.seoulmaeil.com   www.seoules.com  
    www.koreaes.com   www.smaeil.com   www.womank.net  

    * COPYRIGHTⓒ 서울매일신문TV/한국의정신문TV/서울의정신문/서울의정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