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서울매일신문 계열사
비프
전체 사회종합/중앙행정/전국행정 법원/검찰/경찰 서울시행정 서울시의회 서울구행정 서울구의회 전국의회 국회의원현장 교육/지역 뉴스동영상 인터뷰/칼럼 기업/단체 문화/연예 포토뉴스 커뮤니티
<종합일간>서울매일과 함께 자매계열사인 서울취재본부의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감찰일보.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본격 새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터뷰/칼럼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롯데면세점5
한국교원로고
광고문의4
새 배너
노블진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대전 신탄진, 대규모 주택개발 본격화
2014-05-26 오후 1:11:29 서울의정신문/한국의정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대덕구 신탄진 쌍용양회 부지에 총 958세대 아파트가 건설 예정이다.

     

    <박건화 기자>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이 개발 호재로 인구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덕구가 금강변을 따라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 로하스 프로젝트 사업 중 마지막 단계 사업인 로하스 체육공원 사업이 착공되면 이미 조성된 해피로드의 산·호·빛 공원, 체육공원, 에코공원, 대청공원이 연결되는 사업도 완료되어 최적의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한제지 부지에는 2208 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내용의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제안서’를 내기도 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옛 남한제지 및 쌍용양회 부지 도시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금강엑슬루타워의 2차 주택사업이 착공돼 이 일대가 주거용지로 개발되면 신탄진 지역에 인구 약 1만 명 증가와 문화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인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침체된 신탄진 부도심의 기능 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탄진 제2도약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도시개발사업 제안에 대해 앞으로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들 주택 개발 사업이 본격화 될 경우 신탄진 지역의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탄진 개발의 본격적인 신호탄은 쌍용양회 부지에 총 958세대 아파트가 건설 예정이라는 것이다.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483번지 일대 옛 쌍용양회공업터(3만7253㎡)에 대규모 아파트 금강서희스타힐스 건립이 추진된다.

     

    해당 부지에 토지계약이 완료되었고, 총 958가구 예정이며 2017년 초 입주를 목표로 아파트 건립공사에 들어간다. 또한 총 12개동 30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설예정사인 (주)서희건설은 2013년 시공능력평가 30위의 탄탄한 업체이다.
    (사진제공: DW서비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검찰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여성신문 www.seoulw.net /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 대한일보<서울판> www.daehani.kr
    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www.seoulmaeil.com

    <저작권자©서울매일신문TV/서울의정신문TV/한국의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05-26 13:11 송고
    대전 신탄진, 대규모 주택개발 본격화
    최근기사
    한국교원로고
    광고문의3
    새 배너
    다홍패션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의정신문/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종합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감찰일보 자매계열사
    www.seoulmaeil.com   www.hankook3.com   www.hankook2.com
    www.koreaes.com   www.seoulw.net   www.womank.net   www.seoulm.net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전국위원장 박건화

    <서울의정신문> 서울-다50390호 (재등록 2015.03.04) 최초창간 2009.05.20
    <서울의정신문TV>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5032호 (재등록 2017.02.10)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 seoulmaeil@daum.net /직통전화 (02)946-0003 (02)981-0004

    *<자매종합일간> 서울매일 등록번호 서울-가00211 (2005.11.30 등록)
    일간발행본사 서울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2층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한국매일방송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hankookmaeil.com   www.seoulmaeil.com   www.seoules.com  
    www.koreaes.com   www.smaeil.com   www.womank.net  

    * COPYRIGHTⓒ 서울매일신문TV/한국의정신문TV/서울의정신문/서울의정신문TV